LG전자, 러시아 공식 매장 모두 '철수'...빈자리는 中·튀르키예 차지

공급 중단으로 매장 정상 운영 불가능 판단
소니, 보쉬 등도 철수…중국·튀르키예 브랜드 입점

2024.02.28 09: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