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파트너' GEM,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덩치' 키운다

1.7만t→3.5만t으로 재활용 규모 2배 이상 늘어날 듯
쓰촨성 폐배터리 프로젝트도 진행..글로벌 M/S 10% 목표

2023.08.07 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