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상무] <中> 女風의 시대, 서민정·이경후·담경선 뉴리더 꿈꾼다

기업 핵심 사업·ESG 경영 등 중책 맡아
미래 성장 견인·사회적 책임 실현 주도

2023.01.24 07: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