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팔고, 쪼개고'…신세계家 남매경영 교통정리 2년, 2962억 증여세 '마침표' 

정용진 1917억원, 정유경 1045억원 2년여 만에 완납
'정용진=이마트·정유경=백화점' 남매 분리경영 쐐기

2022.09.28 09: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