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터빈 설치선 수요 대비 공급 부족"…수급 불균형 전망

현재 WTIV 16척→ 2023년 23척으로 증대 예고  
선주들 "터빈 교체로 노후화될까 발주 망설여"

2020.08.29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