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선 건조' 中조선소 슬롯 예약…'빅3' 기선제압 당해

카타르, 가격 경쟁력 때문에 중국 후동중화조선소 택해
현대·삼성·대우, 기술력 앞서 추가 발주 기대 

2020.04.23 08: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