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선 발주 연기설에 애타는 조선업계…"예정대로 발주" 희망

건조입찰 계약 라마단 기간 종료 후 수개월 연기 가능성 제기
'수주 가뭄' 조선업체들, 예정대로 발주 진행 '학수고대' 

2020.04.19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