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막대한 홍수 피해에 현지 공사 현대건설도 "복구 돕기 어려워"

아체주, 현대건설에 홍수 피해 복구 지원 요청
현대건설, 장비 동원 어려움 등 이유 들어

2025.12.10 14:32:5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