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2050년까지 SMR 10기 추가...홀텍·현대건설 수주 기회 '확대'

페트로 코틴 에네르고아톰 회장, SMR 청사진 발표
"SMR 불확실성 있지만 작고, 안전"…현대건설·홀텍, 에네르고아톰과 SMR 협력

2024.12.10 1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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