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美 오리건 영농형 태양광 발전 '50년 묵은 토지 규정'에 발목 잡히나

승인 신청서 준비 막바지…조만간 제출 예정
영농·발전 병행 시설에 지역 농업인 우려 커져
법적 제도도 미비…여러 법안 간 해석 상충돼

2023.11.17 09: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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