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보험사 핑안보험 "비구이위안 지분 인수 사실 아냐"

핑안보험 “중국 정부로부터 어떤 요청도 받은 바 없어”
핑안보험 부채 1.4조 위안…업계 “비구이위안 지분 인수 어려워”

2023.11.18 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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