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바뀐 우리은행, ‘기업금융 명가’ 외쳤지만…수익개선 등 과제 산적

조병규 행장, 취임 일성으로 ‘기업금융 명가’ 강조
1분기 당기순이익 4대 시중은행 중 가장 낮아
계파 갈등·낙하산 등 관치 논란 여전히 남아

2023.07.16 0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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