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베트남 투자 '선구안'…마산·빈패스트 전기차 협력 가능성↑

마산그룹 광물 자회사 'MSR' CEO 주총서 밝혀
'지분 인수' 英 뇨볼트 통해 배터리 기술 확보
SK, 마산·빈그룹 지분 9.5%·6.1% 보유…이사회도 참여

2023.04.19 12:59:5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