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부지사, SK온·포드 합작공장 건설 현장 방문…투자 격려

콜먼 부지사 "전례 없는 투자·일자리 창출"
켄터키주 역사상 가장 큰 민간 프로젝트…총 86GWh 규모

2023.02.26 0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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