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은행장, 신한금융 차기 회장 내정…조용병 전격 용퇴

신한금융 회추위, 진옥동 행장 최종 후보 확정
회추위 "진 행장, 회장으로서 요구되는 통찰력 갖춰"
진 행장, 오사카지점장·SBJ은행 법인장 등 맡기도

2022.12.08 14: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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