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볼트 기가팩토리 가동 2025년까지 지연"…전 CEO 폭로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과 관련"
오랄 나자리 전 CEO 최근 사임…최대 주주 지위 유지
성장성은 고평가…"이번 분기 5개 고객사에 샘플 공급"

2022.08.31 14: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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