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일본 재진출 초읽기…"장재훈 사장, 지금이 일본 진출 적기"

日 매체 니케이 인터뷰서 밝혀
"EV·FCV로 차별화된 가치 제공"
"고령화 日, 한국시장 바로미터"

2021.11.05 14: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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