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싱가포르 팹, 최소 400대 변압기 필요...효성·LS 등 韓 기업 수주 가능성↑

2026.03.27 09:56:52

AI 메모리 생산 확대에 변압기 수요 급증…단일 업체 대응 한계
발주 분산 속 효성중공업·LS일렉·HD현대일렉 등 국내 업체 수주 가능성

[더구루=정예린 기자] 마이크론이 싱가포르에 건설 중인 차세대 낸드플래시 공장에 최대 500대 규모 변압기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병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주 기회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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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기자 ylju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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