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폭스바겐 그룹이 올해 중국에서 20종에 달하는 신차를 선보인다. 폭스바겐은 올해 출시할 신차 중 절반 가량을 순수 전기차로 채우며 신에너지차 전략을 강화한다. 이어 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50종에 달하는 신에너지 차량을 출시해 전동화 전환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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