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삼성중공업이 아르헨티나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의 유력 수주 후보로 부상했습니다. 아르헨티나가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 셰일가스 자원을 바탕으로 장기 LNG 수출국으로 전환을 추진하는데 삼성중공업이 고난도 해양설비로 수주에 성공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입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FLNG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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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아르헨티나발 세계 최대 FLNG '유력 수주' 후보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