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SUV 중심 생산 집중…R2 단일 플랫폼으로 효율 극대화
업계 “수익성 확보 위한 전략적 선택…차세대 모델로 방향 전환”
[더구루=김은비 기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이 소형 전기 픽업트럭 ‘R2T’ 개발 계획을 전면 중단했다. 지난해 중형 SUV ‘R2’를 공개하면서 R1S·R1T와 같은 SUV·트럭의 투 트랙 전략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으나 상표권을 공식 폐기, 관련 루머에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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