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세계 최대 인프라 자산운용사인 호주 맥쿼리자산운용과 인프라 투자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우디는 경제 다각화를 위해 외국인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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