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밍주 산업부지심의위원회서 발전구역 건설 허가…내년 착공
핵심 원전 시설 허가는 내년 12월 전망
2030년 핵연료 장전·2031년 가을 상업운전 예정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테라파워(Terra Power)가 상업용 고급 원전 사업자 중 처음으로 주정부로부터 건설 허가를 획득했다. 와이오밍주에서 비핵 시설에 대한 허가를 받아 올해부터 건설에 나선다. 2031년 가을께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나트륨(Natrium)'을 가동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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