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페르노리카아메리카는 신임 대표로 코너 맥퀘이드(Conor McQuaid) 글로벌 커뮤니케이션·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맥퀘이드 대표는 내년 1월부터 현임 앤 무커지(Ann Mukherjee) 사장의 뒤를 이어 미국 뉴욕서 페르노리카아메리카를 이끌게 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