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네덜란드의 반도체장비 업체 ASML이 미국 정부의 규제 강화에도 2025년까지 중국에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600대 공급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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