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 TSMC가 '중국의 침공 우려'와 '반도체 수요 약세'의 악재를 맞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내년까지 업황의 반전은 없으나 미세 공정의 수요 증가로 장기적으로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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