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배터리 셀 생산능력이 2030년 900GWh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 생산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발효되며 조지아와 미시간 등 7개 주를 중심으로 배터리 허브가 형성될 전망이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