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테라파워가 센트러스에너지와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오하이오주 시설에서 HALEU를 양산해 2030년 테라파워의 소듐냉각형(SFR) 원자로 '나트륨' 가동을 돕는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