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미래에셋이 투자한 인도 최대 온라인 교육 스타트업 바이주스(Byju's)가 유동성 위기 돌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개별 사업부 매각과 함께 인원 감축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활로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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