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일본 경차 전문 기업 스즈키가 전기차 개발에 속도를 낸다. 대규모 자본 투입을 통해 압도적인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각오다. 주요 무대는 주력 시장인 일본과 인도가 될 전망이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