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호주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트리튬(Tritium)이 영국 석유 메이저 BP(브리티시페트롤리엄)와 설립 이래 최대 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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