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테라파워를 설립한 빌 게이츠가 웨스트버즈니아주를 찾아 폐쇄된 석탄화력 발전소를 둘러봤다. 와이오밍에 이어 웨스트버즈니아주에 소듐냉각고속로(SFR) '나트륨'(Natrium™) 건설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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