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일본 토요타가 브랜드 대표 픽업트럭 모델 하이럭스를 수소차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20년간 쌓아온 수소 기술력을 토대로 이르면 내년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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