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터키 배달업체 게티르가 독일 고릴라를 인수한다. 고릴라는 배달의 민족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투자한 기업으로, 한때 기업 가치 30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시장 경쟁이 과열되면서 경쟁력을 잃어 게티르에 12억 달러 규모로 매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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