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폭스콘이 사우디아라비아 전기차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는 등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사우디 국부펀드(PIF)와의 파트너십에 힘입어 고성장이 예상되는 중동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