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마테우슈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가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원전을 지을 수 있다고 예고했다. 수주전에 나선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랑스 EDF의 시선이 폴란드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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