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바이오기업 마리너스제약(Marinus Pharmaceuticals)이 희귀 소아질환 우선 검토 바우처(PRV·Priority Review Voucher)를 1억1000만 달러(약 1486억원)에 매각했다. 마리너스제약은 매각금으로 난치성 뇌전증 치료제 연구 등 미래 사업 육성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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