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에스토니아 에너지 회사 페르미 에네르기아(Fermi Energia)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모색한다. 뉴스케일파워의 SMR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며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에너지 등 국내 파트너사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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