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알버트 불라(Albert Bourla) 화이자 CEO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에 대해 불만을 내비쳤다.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분야 역점 법안인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이 1년여 간의 씨름 끝에 미 상원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번 법안에 따라 약가가 인하되면 화이자 수익성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