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경구용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 빅타비가 HIV·B형감염 공동 감염에 대해서 치료 효과를 나타냈다. 빅타비의 적응증이 확장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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