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간 임상 데이터 토대로 적응증 확대 노력
매출 증가 예상… 2020년 글로벌 매출 8.4억원
[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제약사 얀센의 블록버스터 약물 스텔라라(STELALA·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건선성 관절염(PsA)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받았다. 스텔라라는 지난 2009년 건선성 관절염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허가를 받은 데 이어 소아로 처방 영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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