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원전 산업에서 40년 이상 연륜을 쌓은 테스트 전문 업체 NTS(National Technical Systems)와 장비 적격성평가에 협력한다. 장비의 성능을 입증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를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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