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독일제약사 바이엘이 CT·MRI 등 의료 영상 기기 사업에 디지털화를 가속한다. 영상 자동 판독 기능이 탑재된 프로그램을 출시해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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