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니콜라가 첫 순수 전기트럭 '트레(Tre)'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오는 6월 예정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주주 승인을 얻어 신주 2억주를 발행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