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필리핀 정부가 미국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에 손을 잡는다. 이주 안으로 구체적인 협력을 확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 SMR 회사 뉴스케일파워와 파트너사 두산중공업의 동반 진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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