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터널 굴착 회사 보링컴퍼니가 샌안토니오 국제공항과 시내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예선을 1등으로 통과하며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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