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리비안·루시드, 전기차 수리 가이드라인 제시 '머리 맞대'

2021.12.09 10:53:01

전기차 수리 교육과 단계별 지침 세분화 필요성 강조
"서비스센터뿐 아니라 보험사와 정보 공유도 중요해"

 

[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루시드 모터스, 리비안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기차 수리 지침 등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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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웅 기자 wo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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