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카자흐, 원자력·에너지 협력 확대 모색
-
中 자연자원부, '광물자원법 실시조례' 초안 제정 추진
-
美, 원자력 공급망 강화 나서…韓에 기회일까 위기일까
-
퍼스트퀀텀 파나마 구리 광산 재개 놓고 주민 분열
-
[단독] 인니 경제장관 "韓 불안정성, 우리에겐 투자유치 기회"…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
칠레, 리튬 개발 부지 6곳 추가 선정…LG엔솔·포스코 반색
-
캐나다 넥스젠, 美 주요 유틸리티 기업과 우라늄 판매계약
-
마사회, 교대역 서초부지 최저 입찰가 1367억으로 재조정
-
中 국영 증권사 "대미 광물수출 통제 이제 시작…희토류까지 확대"
-
소액 투자자도 우라늄 구매 가능…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 출범
-
'유럽 최대 리튬 생산국' 포르투갈, 리튬 탐사 입찰 내년 실시
-
韓, 러시아산 알루미늄 12년 만에 최대치 수입
-
'세계 4위 매장국' 말레이시아, 희토류 통제 강화한다…법 개정 추진
-
美, 트라피구라 애리조나 코발트 공장 자금 지원
-
-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장 3년 안에 2곳 짓는다"
-
노스볼트 파산에 유럽 최대 리튬공장 무산…SK에코플랜트 불똥
-
[단독] 노르웨이, 세계 첫 '심해 광물' 채굴 계획 폐기
-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 칠레,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
베트남 희토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중심으로 부상
-
브라질, 리튬 대안 공급처로 부상…韓 기업 전략 필요
-
우크라이나, 희토류 자원 대거 보유…美와 개발 협력 기대
-
中 정부, 5G 통신망 대규모 활성화 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