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신화 쓴 '32년 KT&G맨' 백복인 결국 떠난다

2018년, 2021년 연임 성공
민영화 이후 최장수 사장
4조 매출→6조 육박, 새 역사 써

2024.01.11 07: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