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원롯데]<下> '日 롯데대학' 운영…'롯데맨 직접 키워 쓰겠다'

2021년 VCM서 질타…롯데대학 설립 추진
신 회장 "핵심인재 확보에 성패 달려 있어"

2023.05.01 06:00:00